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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안내 : 경남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ACTIVE G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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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에 탄 경우의 응급처치

응급처치안내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햇볕에 노출된 후 몇 시간 안에 통증과 붉게 변한 피부, 부종과 군데군데 수포가 잡히는 증상이 나타난다. 피부의 넓은 면적이 햇볕에 노출될 경우엔 두통과 열, 전신 피로감이 생긴다.

햇볕에 피부가 탄 경우

  • 시원한 목욕이나 샤워를 하는데, 반 컵(120ml) 정도의 옥수수전분을 물에 풀거나, 오트밀이나 베이킹파우더를 풀어서 하는 훨씬 편안하다.
  • 알로에 베라 로션을 여러 차례 바른다.
  • 수포는 터트리지 말아야 감염 예방과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된다. 만약 저절로 터졌으면 그 부위에 항생제 연고를 발라준다.
  • 통증이 심하면 아스프린이나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아세트아미노펜 등을 먹어 통증을 가라앉힌다. 어린이는 아스피린을 먹이면 안된다.

페트로라튬 젤리, 버터나 집에서 사용하는 민간요법 등은 치료를 연장시키므로 하지 않는다. 만약 물집이 잡히기 시작하고 발진이 돋고, 가려움, 열 등이 나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
강인순
전화번호 :
055-772-0716
최근업데이트 :
20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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